민선8기 원강수 시장 이임…"원주의 더 큰 발전 기원"
"시민·공직자와 함께한 1457일 감사"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26일 민선8기 원주시장 이임식이 열린 가운데 원강수 시장이 공직자들에게 "원주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한다"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6.26. wonder8768@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1482_web.jpg?rnd=20260626173223)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26일 민선8기 원주시장 이임식이 열린 가운데 원강수 시장이 공직자들에게 "원주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한다"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원강수 원주시장이 26일 백운아트홀에서 열린 이임식을 끝으로 민선 8기 4년간의 시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이임식에는 시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주요 성과 영상 상영, 이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식은 지난 4년간 추진한 주요 정책과 현장 행정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이 상영됐다.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확충, 교육·복지 정책 확대, 원주천 르네상스와 캠프롱 시민공원 조성, 원주만두축제 개최 등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영상은 시민과 함께했던 현장과 시정 운영 과정, 다양한 정책 추진 모습을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한 직원들과 지난 1457일의 시간을 되새겼다.
이어 단상에 오른 원강수 시장은 그동안 시정을 함께 이끌어 온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원주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원 시장은 "1457일 동안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새로운 변화와 더 큰 원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묵묵히 현장을 지켜준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힘들고 어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시민과 함께 이겨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원주시가 더욱 발전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26일 민선8기 원주시장 이임식이 열린 가운데 공직자들이 "고생 많으셨다"며 원강수 시장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6.26. wonder8768@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1487_web.jpg?rnd=20260626173543)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26일 민선8기 원주시장 이임식이 열린 가운데 공직자들이 "고생 많으셨다"며 원강수 시장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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