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3억원 기탁…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긴급 구호 위해
![[서울=뉴시스] JYP엔터테인먼트 로고. (사진 = JYP 제공)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1518_web.jpg?rnd=20260626181500)
[서울=뉴시스] JYP엔터테인먼트 로고. (사진 = JYP 제공)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해당 후원금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을 대상으로 식량 및 생필품 지원, 식수위생 지원, 아동 심리 정서 지원 등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한다.
JYP는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아동과 주민들께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앞서 JYP는 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 성금 5억 원, 2022년 강원·경북 지역 산불 피해 지원 3억 원,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구호 5억 원, 2025년 경남·경북 산불 피해 지원 5억 원, 미얀마 강진 긴급구호 기금 3억 원, 홍콩 화재 피해 지원 200만 홍콩달러 등을 기부했다.
JYP는 팬들과 대중으로부터 받은 응원과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체계화하고 'EDM(Every Dream Matters! :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아동·청소년을 위한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EDM 치료비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JYP는 2020년부터 최근까지 총 100억 1000만 원을 기부하며 한국을 포함한 국내외 10개 지역 4372명의 아이들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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