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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대통령도 줄 선 암소갈비집 입성…전현무·양세형과 몸싸움

등록 2026.06.27 14: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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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자. (사진=MBC) 2026.06.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영자. (사진=MBC) 2026.06.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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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이영자가 서해안 식재료 원정에 나선다.

27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 404회에서는 이영자, 전현무, 양세형의 서해안 식재료 원정이 공개된다.

이날 원정대는 점심 식사를 위해 충남 예산의 암소갈비집을 찾는다. 1941년 시작된 이곳은 대통령도 줄을 서서 먹는 미식 명소로 소개된다.

이영자는 예약해야 맛볼 수 있는 한정 판매 생갈비를 미리 준비한다. 생갈비가 등장하자 이영자는 전현무, 양세형과 몸싸움까지 하며 고기 사수전을 벌인다.

이후 거액의 갈비값을 걸고 가위바위보 독박 결제 대결도 펼쳐진다.

식재료 원정의 마지막은 양대파 김치가 장식한다. 원정대는 청년 농부가 운영하는 양대파 농장을 찾아 현장에서 김장에 나선다.

이영자는 파김치와는 다른 양대파 김치 양념 비법을 공개한다. 전현무와 양세형은 양대파 김치를 받아가기 위해 양손 가득 김치통을 챙겨 오고, 조수를 자처한다.

하지만 양대파 김치가 예상보다 빠르게 줄어들자 두 사람은 당황한다. 전현무가 김치통을 채워 갈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저녁에는 자연 돌 불판 위에서 삼겹살과 곱창을 구워 먹는다. 구이와 이영자 표 양대파 김치가 어우러진 한 상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양대파 김치에 빠져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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