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전북 전략 사업 종합지원체계 구축
농생명·피지컬 AI·신재생에너지 업종 지원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사진 = NH농협금융 제공) 2026.06.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NH농협금융이 전국 전략 사업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NH농협금융은 3분기 NH-Amundi 자산운용 전주 사무소를 열고 NH금융허브(가칭)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전북 기존 NH농협금융 인프라인 은행과 생명, 손해, 증권에 더해 자산운용을 더해 종합금융서비스 체계를 갖추는 것이다.
전북의 주요 산업인 농생명과 피지컬 AI, 신재생에너지 업종을 지원하기 위해 그룹 핵심 계열사의 전방위적 협업에 나선다.
은행은 전북 보증기관 특별 출연 등 기업금융 지원 활성화를, 손해보험은 기업성 보험 확대를, 벤처투자는 혁신 기업 발굴을, 자산운용은 전북 내 NH농협금융 계열사와의 시너지 및 국민연금 사업 참여 활성화 추진을 맡는다.
이와 더불어 은행은 지역 내 농식품 기업 대상 컨설팅을 진행한다. 국가식품산업클러스터 입주 기업에는 농식품 기업 특화 기업대출·무역금융 등 금융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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