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재단, 아동·청소년 시각예술 교육 참가자 모집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문화재단은 내달 17일까지 '꿈의 스튜디오 청주, 조물조물 소풍'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이 사업은 아동·청소년이 예술가와 함께 탐색·실험·창작의 과정을 경험하는 시각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청주시 거주 8~16세 아동·청소년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금속, 섬유, 유리 3개 반을 운영하며 반별로 14명씩 모두 42명을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꿈의 스튜디오 청주는 재단이 꿈나무오케스트라와 꿈의무용단에 이어 세 번째로 운영하는 미래세대 예술교육 사업이다. 지난 5월 전국 공모를 통해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