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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000억 사업가' 여에스더, 이혼설 입 열었다

등록 2026.06.30 08: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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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사진=SBS 제공) 2026.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사진=SBS 제공) 2026.06.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별거 후 5년 만에 합가한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의 두 번째 신혼 일상이 '동상이몽'에서 공개된다.

30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는 연 매출 3000억원을 기록한 성공한 사업가이자 의학박사인 여에스더가 등장한다.

그간 별거설, 이혼설 등 각종 루머로 화제를 모았던 부부는 5년 동안 이어온 별거 생활을 청산하고 마침내 합가를 시작했다고 밝힌다.

특히 중증 우울증으로 오랜 시간 고통받아온 여에스더는 '끝을 생각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고백한다.

홍혜걸은 "아내의 상태가 이토록 심각한 줄 몰랐다. 나를 비참하게 하지 말아달라"고 말한다.

수천억 매출을 자랑하는 아내와 달리 수입 0원을 기록 중인 남편 홍혜걸의 반전 일상도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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