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시날로아 인근 바다서 규모 6.0 지진 발생
한국시간 1일 오전4시45분 발생…진원 깊이 10㎞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보고되지 않아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AP/뉴시스] 30일 오후 12시45분(한국시간 1일 오전 4시45분) 멕시코 서부 칼리포르니아만 부근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사진은 2024년 9월19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한 의료진이 지진 경보가 표시된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모습. 사진과 기사는 직접적인 관련 없음. 2026.07.01.](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4368_web.jpg?rnd=20260701060119)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AP/뉴시스] 30일 오후 12시45분(한국시간 1일 오전 4시45분) 멕시코 서부 칼리포르니아만 부근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사진은 2024년 9월19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한 의료진이 지진 경보가 표시된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모습. 사진과 기사는 직접적인 관련 없음. 2026.07.01.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30일 오후 12시45분(한국시간 1일 오전 4시45분) 멕시코 북서부 캘리포니아만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진원 깊이는 10㎞였다.
진앙은 멕시코 로스모치스에서 남남동쪽으로 108㎞, 타마술라에서 남남서쪽으로 84㎞ 떨어진 해역이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현재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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