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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경남공예품대전 최우수 단체상…26명 개인상 수상

등록 2026.07.01 13: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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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김해시 최우수 단체상. (사진=김해시 제공). 2026.07.01.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김해시 최우수 단체상. (사진=김해시 제공). 2026.07.01.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경남도 공예품대전에서 최우수 단체상과 26명이 개인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경남도 공예품대전은 1971년부터 도내 우수 공예품을 발굴·시상해 공예산업 발전과 우수 공예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경남 대표 공예 행사이다.

시는 56점을 출품해 27년 연속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하며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로서 위상을 입증했다. 또 26명이 개인상(금상 1, 은상 3, 동상 4, 장려 3, 특선 4, 입선 11)을 수상했다.

금상에는 박용수 작가의 '허황후의 하루'가 선정되며 가야역사를 담은 도자 예술의 깊이를 인정받았다.

특선 이상 15점의 수상작은 8월 개최 예정인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출품 자격을 얻어 전국 무대에서 김해 공예의 우수성을 선보이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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