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는?…권순태 전 안동대 총장
![[안동=뉴시스] 이철우 경북도지사(왼쪽)가 1일 권순태 전 국립안동대학교 총장에게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5349_web.jpg?rnd=20260701152615)
[안동=뉴시스] 이철우 경북도지사(왼쪽)가 1일 권순태 전 국립안동대학교 총장에게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의 새 대표이사에 권순태 전 국립안동대학교 총장이 1일 임명됐다.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권 대표이사는 국립안동대(현 국립경국대)에서 30여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산학협력단장과 제8대 총장을 역임했다.
경북도는 권 대표가 대학과 지역·산업을 연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 경쟁력 제고와 지역 성장 인재 양성, 평생교육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은 2024년 11월 설립된 경북도의 출연기관으로 평생교육과 지역 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를 총괄하는 전문기관이다.
경산시에 경북학숙도 운영해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 주거와 면학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권 대표이사는 "도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대학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을 이끄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재단의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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