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투명한 소통 노력…언론 따끔한 지적, 더 나은 정부 만드는 힘"
靑 '오픈 스튜디오' 개설 기념 뉴미디어 인터뷰 첫 게스트 출연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6·15남북정상회담 26주년 기념식 및 특별강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6.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21321292_web.jpg?rnd=20260615150927)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6·15남북정상회담 26주년 기념식 및 특별강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6.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일 "뉴미디어를 포함해 언론이 주는 좋은 말씀은 격려로, 따끔한 지적은 더 나은 정부를 만드는 힘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뉴미디어 매체 합동 인터뷰를 가진 직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 '오픈 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진행된 합동 인터뷰의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 실장은 "미디어 환경이 완전히 달라진 오늘날이다. 한 시간, 때로는 30분이면 뉴스가 확산되기도 한다"며 "그만큼 더 빠르고, 더 정확하고, 더 투명하게 소통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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