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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바디 합격이실게요"…직각 어깨·복근 드러낸 '41㎏' 최준희

등록 2026.07.04 13: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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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4일 최준희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 눈바디 합격이실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계정)

[서울=뉴시스] 4일 최준희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 눈바디 합격이실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계정)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체중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최준희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 눈바디 합격이실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을 점검하고 있다. 40㎏대 초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최준희는 복근과 직각 어깨를 드러내면서 말랐지만 근육 유지에도 힘쓰고 있다는 점을 드러냈다.

과거 루푸스병을 앓아 체중이 96㎏까지 늘었던 최준희는 꾸준한 감량을 거쳐 현재의 몸매를 만들었다. 그는 최근에도 닭가슴살, 단백질 셰이크 등을 섭취하면서 몸 관리에 힘쓰고 있다. 지난달에는 "일주일 식단의 80%는 클린하게, 20%는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숨통을 틔워준다"면서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최준희는 SNS를 통해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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