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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불미스러운 일 겪었다 "누구 짓이야"

등록 2026.07.04 1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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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허경환, 유재석. (사진 = MBC TV '놀면 뭐하니?' 캡처) 2026.07.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허경환, 유재석. (사진 = MBC TV '놀면 뭐하니?' 캡처) 2026.07.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 현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킨 아찔한 사고가 발생한다.

4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선 '놀뭐골' 마을 청년회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이 마을 일을 함께 해나가며 웃음과 소동이 끊이지 않는 하루를 보낸다.

청년회 5인방은 논밭을 이용해서 만든 '물놀이장'을 점검하러 나선다. 물놀이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하던 멤버들은 어느새 점검은 잊고 동심에 푹 빠져 물놀이 삼매경에 빠진다.

그 가운데 신난 하하는 게임을 제안하며 모두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그러나 각종 방해 공작이 이어지며 물놀이는 점점 격해지고, 아무도 이길 수 없는 게임이 개발돼 웃긴다.

뿐만 아니라 물놀이 중 허경환에게 예상치 못한 사고가 벌어지며 현장은 웃음으로 초토화된다.

불미스러운 일을 겪은 허경환은 "큰일 났네"라고 말하며 당황하고, 하하는 "이거 방송 못 나가!"라고 외친다.

허경환은 "누구 짓이야"라면서 황당해하고, 눈 앞에서 사고를 마주한 목격자의 증언이 이어진다.

제작진은 "물놀이장 점검 후 녹초가 된 그들의 모습이 난장판이 된 현장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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