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캐릭터 메인은 '해동이'…'토더기'는 부캐로 활용
![[김해=뉴시스] 경남 김해시 캐릭터 해동이.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8863_web.jpg?rnd=20260706113554)
[김해=뉴시스] 경남 김해시 캐릭터 해동이.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확산하고 있는 시 캐릭터 '토더기'가 폐지 소문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6일 밝혔다.
시에서 검토하는 김해시 상징물 개편의 내용은 '가야왕도 김해'와 '해동이'의 부활이다. 가야왕도 김해의 역사적 정체성을 담은 캐릭터 '해동이'의 부활에 '토더기' 동반 활용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시는 2000년 전 가락국 수로왕 탄강설화인 구지가와 관련된 '해동이'를 역사문화도시로서의 묵직한 정통성과 상징성을 보여주기 위해 메인 캐릭터로 내세우고 귀여움으로 시민들과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토더기'를 부캐릭터(부캐)로 활용한다.
특히 현재 시 곳곳에 설치된 토더기 조형물이나 굿즈 등도 억지로 철거하거나 폐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활용한다.
현재 '돈워리 김해피'와 '가야왕도 김해'로 이원화된 브랜드 슬로건은 김해의 역사적 전통성을 담은 '가야왕도 김해'로 통합한다.
![[김해=뉴시스] 경남 김해시 캐릭터 토더기.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8865_web.jpg?rnd=20260706113656)
[김해=뉴시스] 경남 김해시 캐릭터 토더기.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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