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사찰 요사채 심야 화재… 60대 숨져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6. 07. 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 한 사찰에서 심야에 발생한 화재로 6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6일 소방당국과 산청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6분께 경남 산청군 시천면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60대 남성 1명이 숨졌으며, 승려들이 거주하는 요사채가 전소됐다. 숨진 남성은 화재 당시 요사채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스님은 아닌 것으로 확인 됐다.
불은 인근 주민이 사찰에서 검은 연기 및 불꽃을 목격하고 신고 했으며,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0시 52분께 모두 진화됐다.
한편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