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제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3선 국민의힘 이성진

등록 2026.07.06 12:33:5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부의장엔 민주당 2선 배동만

 *재판매 및 DB 금지

[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국민의힘 소속 3선 이성진(제천가) 의원이 민선 9기 충북 제천시의회 전반기를 이끌게 됐다.

시의회는 6일 제358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이 의원을 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2선 배동만(제천마) 의원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시의회의 정당 의석은 7대 7로 여야 동수여서 전반기 원구성을 둘러싼 힘겨루기가 예상되기도 했으나 이 의장과 배 부의장은 각각 13표를 얻었다. 두 투표 모두 기권 1표가 나왔다.

주요 상임위원장 자리도 여야 안배가 이뤄졌다.

자치행정위원장에는 2선 국민의힘 윤치국(제천마) 의원을, 산업건설위원장은 3선 민주당 이정현(제천바)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시의회는 의원 정수는 민선 8기까지 13명이었으나 선거구를 확대하면서 이번에 14명(비례 2명)으로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