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취임 100일 간 '출근 전 현장 점검'
"주민 체감하는 변화·안전 점검 위해 곳곳 돌아보는 일부터"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6일 오전 정림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현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 서구청 제공)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9049_web.jpg?rnd=20260706142740)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6일 오전 정림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현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 서구청 제공) 2026.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6일 서구청에 따르면 전 구청장은 이날 오전 출근 전 정림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를 찾아 장마철 안전상황을 점검했다. 7일엔 수해가 발생했었던 기성동 정방마을을 찾아 안전과 생활불편 사항을 살필 예정이다.
이에 앞서 그는 취임 첫 날인 지난 1일 새벽엔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둔산동 갤러리아 일대 거리 환경정화 활동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2일엔 도마1동을 방문해 의식을 잃은 독거노인의 생명을 구한 '행복지기' 3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3일에도 관저4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9시 출근 전 현장을 찾고 있는데 대해 전 구청장은 이날 대전시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장마철도 시작됐고 안전 점검이나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100일간 매일 아침 가장 먼저 주민이 있는 현장을 찾아 생명과 안전, 생활 불편을 직접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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