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네이버 주식교환 일정 연장…주총 11월·교환일 12월로 변경
반대의사 표시·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일정도 조정
![[성남=뉴시스] 송치형 두나무 회장(왼쪽)과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27일 오전 경기 성남시 네이버 사옥 '1784'에서 열린 네이버-두나무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제공)](https://img1.newsis.com/2025/11/27/NISI20251127_0002004609_web.jpg?rnd=20251127162332)
[성남=뉴시스] 송치형 두나무 회장(왼쪽)과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27일 오전 경기 성남시 네이버 사옥 '1784'에서 열린 네이버-두나무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제공)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연기됐다.
두나무는 6일 정정공시를 통해 주식교환 일정 변경에 따라 주주총회 예정일을 기존 8월 18일에서 11월 19일로, 주식교환일은 9월 30일에서 12월 31일로 각각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반대의사 표시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등 관련 절차 일정도 함께 조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