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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앤엠, 한투證과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 금융분야 MOU

등록 2026.07.15 08:56:24

(왼쪽)신환률 더이앤엠 대표, (오른쪽)안성진 한국투자증권 상무. (사진=더이앤엠) *재판매 및 DB 금지

(왼쪽)신환률 더이앤엠 대표, (오른쪽)안성진 한국투자증권 상무. (사진=더이앤엠)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더이앤엠(THE E&M)은 한국투자증권과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SOM:CITY) 조성사업 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회사는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 설립과 출자, 프로젝트파이낸싱(PF) 구조 설계 등 사업 전반의 금융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이를 통해 사업 추진 체계를 구체화하고, 재무 안정성을 강화해 본격적인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약은 더이앤엠이 그간 콘텐츠·스튜디오 운영과 개발·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확장해 온 파트너십을 심도 있는 금융 구조로 연결하는 내용이다.

앞서 더이앤엠은 글로벌 스튜디오 분야 협력 기반을 다져왔다. 모팩스튜디오와 기술 협력, 이화자산운용과 PFV·자산관리회사(AMC) 설립 등을 중심으로 개발·금융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다.

더이앤엠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사업 금융 전반의 전문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기존 콘텐츠·기술·개발 분야 파트너십과 금융 역량을 연계해 SOM:CITY 사업의 실행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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