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쌀로 즐기는 라떼·소금빵" 소노인터내셔널, 신메뉴 7종 출시
등록 2026.07.20 09:43:04
음료 3종·베이커리 4종 시즌 한정 메뉴 출시
![[서울=뉴시스] 소노인터내셔널, 이천 쌀 베이커리&음료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2190087_web.jpg?rnd=20260720093211)
[서울=뉴시스] 소노인터내셔널, 이천 쌀 베이커리&음료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이 이천 쌀의 고소한 풍미를 음료와 빵으로 재해석한 시즌 한정 신메뉴 7종을 전국 주요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소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신메뉴는 음료 3종과 베이커리 4종으로 구성됐다. 지역 특산물인 이천 쌀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로컬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음료는 쌀의 풍미에 계피 향을 더한 '이천 쌀 라떼', 보랏빛 우베 크림을 올린 '우베크림 이천 쌀 라떼', 콩고물의 진한 맛을 살린 '콩고물 이천 쌀스무디' 등 3종이다.
베이커리는 밀가루 없이 만든 '우리쌀 소금빵'을 비롯해 국산 흑미와 꿀에 조린 마늘을 넣은 '흑미 마늘 소금빵', 호두와 크랜베리를 더한 '흑미 크랜베리 호두빵', 올리브와 치즈 3종을 활용한 '올리브 치즈 쌀 치아바타' 등 4종으로 마련됐다.
신메뉴는 비발디파크와 델피노, 쏠비치, 소노캄 등 전국 주요 소노호텔앤리조트 내 직영 베이커리와 카페에서 판매된다. 음료는 오는 9월30일까지, 베이커리는 10월11일까지 각각 운영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쌀이라는 식재료를 새롭게 해석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깊고 고소한 쌀의 풍미와 편안한 휴식을 함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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