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서 전사한 미군 2명…하와이 출생 중위, 텍사스 여군 일병
등록 2026.07.20 19:59:54수정 2026.07.20 20:01:56
![[바그다드=AP/뉴시스]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공개한 영상 캡처 화면으로, 미군이 발사한 '코세어' 일회성 공격용 무인 수상정 3척이 지난 7월12일(현지시간) 이란 반다르아바스 해군기지를 향해 접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노란색 사각형과 화살표는 미 중부사령부가 설명을 위해 추가한 표식이다. 2026.07.12.](https://img1.newsis.com/2026/07/19/NISI20260719_0002189761_web.jpg?rnd=20260719155300)
[바그다드=AP/뉴시스]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공개한 영상 캡처 화면으로, 미군이 발사한 '코세어' 일회성 공격용 무인 수상정 3척이 지난 7월12일(현지시간) 이란 반다르아바스 해군기지를 향해 접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노란색 사각형과 화살표는 미 중부사령부가 설명을 위해 추가한 표식이다. 2026.07.12.
미군은 이란전쟁 개전 열흘 안에 쿠웨이트 미군 기지에서 6명이 이란 공격에 전사하고 이어 6명이 이라크에서 공중급유 훈련 중 사고 사망했고 1명이 사우디아라비아 미군 기지에서 전사했다.
이로부터 4개월이 지난 7월 18일 요르단 미군 기지에 날아온 이란 드론에 2명이 죽고 1명이 실종상태가 됐다.
하루가 지나 이라크 북부에서 이란 드론 잔해서 폭발물이 터져 1명이 전사했다.
이로써 미군 전사자는 17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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