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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측, 외압·중단설 해명…"유튜브 내용 계속 공개"

등록 2026.07.21 22:28:37

[서울=뉴시스] 타일러 라쉬. (사진=유튜브 채널 '타일러볼까요' 캡처)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타일러 라쉬. (사진=유튜브 채널 '타일러볼까요' 캡처) 2026.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 방송인 방송인 타일러 라쉬 측이 돌연 불거진 유튜브 활동 중단설 및 각종 음모론을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타일러볼까요' 제작진은 21일 공식 입장을 내고 "20일 업로드된 본편 내 티저 영상에 대한 응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채널 관련 내용이 계속 공개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타일러는 전날 공개한 영상에서 미국 고위급 비공개 네트워크 '다이얼로그'를 조명한 뒤, 영상 말미에 "그동안 알던 '타일러볼까요'는 이제 끝이 났다.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채널 운영 중단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외압설과 출국설 등 여러 추측이 제기됐다.

하지만 제작진이 이를 즉각 해명하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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