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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KLPGA 챔피언스투어 시즌 최종전 공동 개최

등록 2026.07.22 17:19:58

[서울=뉴시스] KBI그룹과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가 KLPGA 챔피언스 투어 시즌 최종전인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을 공동 개최한다. (사진=KBI그룹 제공)2026.07.2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KBI그룹과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가 KLPGA 챔피언스 투어 시즌 최종전인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을 공동 개최한다. (사진=KBI그룹 제공)2026.07.2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소재, 전선, 자동차부품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종합기업그룹인 KBI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니어 무대인 챔피언스투어 시즌 최종전을 공동 개최한다.

KBI그룹은 22일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와 함께 KLPGA 챔피언스 투어 시즌 최종전인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000만원)을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월27일부터 이틀간 세종시 산울동 세종필드 골프클럽에서 열리며, 상금 순위 상위 6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우승을 다툰다.

지난 21일 서울 강동구 KLPGA 빌딩에서 대회 조인식이 열린 가운데 박한상 KBI그룹 회장과 김상열 KLPGA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KLPGA 챔피언스투어가 선수들에게 최고의 무대가 되고, 골프 팬들에게는 시즌을 마무리하는 감동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플레이를 펼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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