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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도심서 덤프트럭에 깔린 40대 여성 심정지

등록 2026.07.28 18:48:27수정 2026.07.28 20:34:24

전남광주 도심서 덤프트럭에 깔린 40대 여성 심정지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28일 오후 6시께 전남광주 북구 매곡동 한 공사현장 주변 도로에서 40대 여성 A씨가 덤프트럭에 깔렸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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