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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케어 역량강화"…대교뉴이프·푸드팡 '맞손'

등록 2026.07.31 15:49:40

업무협약 체결

[서울=뉴시스] 김경호(오른쪽) 대교뉴이프 대표이사와 공경율 푸드팡 대표이사가 '시니어 케어푸드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교뉴이프 제공)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호(오른쪽) 대교뉴이프 대표이사와 공경율 푸드팡 대표이사가 '시니어 케어푸드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교뉴이프 제공) 2026.07.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대교뉴이프는 푸드테크 플랫폼 기업 푸드팡과 업무협약을 맺고 시니어 케어푸드 사업 운영 역량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안정적인 우수 식자재 공급 체계 구축 ▲전국 대교뉴이프 장기요양기관 대상 맞춤형 식사 서비스 운영 ▲고령친화식품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시니어 식생활 서비스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신규 사업 모델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대교뉴이프는 경희대 에이지테크 연구소와 노인영양학 기반의 식단 설계와 케어푸드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케어푸드 사업을 핵심 서비스로 육성하고 토탈라이프케어를 확대해 시니어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대교뉴이프 관계자는 "초고령사회에서 돌봄과 함께 건강한 식생활을 통한 예방적 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케어푸드와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연계해 시니어 고객에게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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