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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농산물, 온라인으로" 현대H몰에 '경동시장' 입점

등록 2026.08.03 10:12:17

온누리샵서 수삼·쌀·오미자 등 판매

구매 금액별 최대 7% 적립 혜택 제공

[서울=뉴시스] 현대H몰 온누리상품권 전용관 온누리샵에 입점한 '경동시장 스토어' (사진=현대홈쇼핑 제공) 2026.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현대H몰 온누리상품권 전용관 온누리샵에 입점한 '경동시장 스토어' (사진=현대홈쇼핑 제공) 2026.08.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현대홈쇼핑이 현대H몰 온누리상품권 전용관 '온누리샵'에 '경동시장 스토어'가 입점했다고 3일 밝혔다.

경동시장은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60년 전통의 전통시장으로 국내 최대 인삼시장과 한약재·건어물·농산물 전문 시장이다. 자체 온라인 쇼핑몰인 '경동시장 스토어'도 운영 중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현대H몰에서는 국산 수삼을 비롯해 보리와 쌀, 수수 등 다양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국산 인삼 원삼 못난이삼 난발삼(750g)' 7만5000원, '국산 흑미(1㎏)' 1만1500원, '국내산 오미자(250g)' 3만3000원 등이 마련됐다.

현대홈쇼핑은 행사 기간 상품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고객들이 전통시장의 우수한 상품을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경동시장 스토어를 입점시켰다"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전통시장과의 온라인 제휴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 상생을 실천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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