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회사에 취직한 김혜준…최애의 사원' 4.2% 출발
등록 2026.08.04 09:49:36
![[서울=뉴시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사진=tvN 제공) 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4/NISI20260804_0002203684_web.jpg?rnd=20260804094319)
[서울=뉴시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사진=tvN 제공) 2026.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김혜준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최애의 사원'이 4%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1회 시청률은 4.2%(전국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선 성덕(성공한 팬)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그룹 D.N.X 멤버이자 배우인 이찬(차우민)이 패션 디렉터로 있는 회사 아펠로에 취직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남다름은 입사 축하 파티에서 술에 만취한 상태로 강하기(강훈)의 코피를 터트리는 대형 사고를 쳤다.
자신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도 모르는 남다름은 그저 첫 출근날 최애이자 대표 이찬을 만난다는 기대에 부풀어있었다.
하지만 대표와의 만남에 나타난 사람은 이찬이 아닌 강하기였다. 이찬이 공동 대표에서 물러나면서 강하기가 아펠로의 단독 대표가 됐기 때문.
설상가상 남다름은 악수를 청하는 강하기의 손을 자신도 모르게 뿌리쳤고, 이찬을 만나기도 전부터 강하기에 찍혀버리는 악연을 자초한다.
남다름은 강하기를 피해 다니다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이찬과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친다.
이 작품은 인기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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