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173㎝ 추사랑, 민소매 입고 뽐낸 모델 비율…추성훈과 투샷

등록 2026.08.04 09:40:21

[서울=뉴시스] 추성훈과 추사랑 (사진= 추성훈 SNS 캡처) 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추성훈과 추사랑 (사진= 추성훈 SNS 캡처) 2026.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 쇼핑 데이트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3일 소셜미디어에 "좀처럼 함께할 수 없는 딸과의 쇼핑 데이트"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함께할 수 있는 순간이 있을 때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했다.

이어 "사춘기인데도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줘서 정말 고마워"라며 "오늘도 내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하루였다"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정말 행복했다.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이날 추성훈은 추사랑과 함께 여러 옷가게에서 쇼핑을 즐겼다.

특히 두 사람의 거울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사랑은 민소매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모델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옆에 서 있는 추성훈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추사랑은 최근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인생 첫 모델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엄마이자 모델 야노 시호와 함께 패션 브랜드 행사에 동반 참석하는 등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