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대성동고분군 음악회…세계유산 보편적 가치 체험
등록 2026.08.04 09:56:32
![[김해=뉴시스]대성동고분군 음악회. (사진=김해시 제공). 2026.08.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4/NISI20260804_0002203703_web.jpg?rnd=20260804095148)
[김해=뉴시스]대성동고분군 음악회. (사진=김해시 제공). 2026.08.04.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대성동고분박물관 야외광장에서 ‘2026 노을 아래 대성동고분군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음악회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보편적 가치를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음악회는 22일을 시작으로 9월19일, 10월17일까지 총 3회 공연한다. 1회는 재즈 그룹 ‘강혜인 퀸텟’, 2회는 클래식그룹 ‘감스트링,’ 3회는 탱고앙상블 ‘친친탱고’가 무대에 오른다.
부대 행사로 ‘가야 유물 소품 만들기’ 체험은 행사일 기준 3주 전부터 인제대학교 박물관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팀별 미션프로그램인 ‘대성 미스터리 추적단’도 음악회 1, 2회 때 같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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