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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두달여 만에 도발

등록 2026.08.06 17:19:27

[서울=뉴시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6일 북한 미사일총국의 신형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화상감시체계로 참관했다고 7일 북한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쳐) 2025.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6일 북한 미사일총국의 신형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화상감시체계로 참관했다고 7일 북한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쳐) 2025.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6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해당 발사체가 탄도미사일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군은 발사체 종류와 제원 등을 분석 중에 있다.

앞서 북한은 지난 5월 26일 서해상으로 근거리 탄도미사일을 포함한 다종의 발사체를 발사한 바 있다. 당시 탄도미사일은 80여km를 비행해 탄착했다.

이날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판명날 경우, 약 두 달여 만에 북한이 탄도미사일 도발을 재개한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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