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 대통령 "콜롬비아 강진 피해 큰 안타까움…갑작스런 재난 깊은 위로"

등록 2026.08.11 20:20:54수정 2026.08.11 20:32:25

"콜롬비아 국민 하루빨리 일상 되찾길 마음 모아 기원"

[세종=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8.11. suncho21@newsis.com

[세종=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8.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콜롬비아 북서부 초코주에서 강진이 발생해 큰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큰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콜롬비아 국민 여러분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마음 모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이웃을 잃으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희생되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이같이 적었다.

또한 "아직 구조와 수색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한 분이라도 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실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