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진주소식]진주평화기림사업회, 위안부 피해자 기림 행사 등

등록 2026.08.13 11:12:35

[진주=뉴시스] 경남 진주교육지원청 앞마당에 건립된 '진주평화기림상'.(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진주=뉴시스] 경남 진주교육지원청 앞마당에 건립된 '진주평화기림상'.(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일본군강제성노예피해자진주평화기림사업회는 오는 14일 진주교육청 학생문화나눔터 다움전시관에서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8·14기림일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억하고 역사정의 실현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했다.

진주교육지원청 앞마당에 건립된 '진주평화기림상'은 지난 2017년 3월1일 시민 4000여명의 모금을 후원 받아 제작한 것으로 일제침략기 억울하게 위안부로 동원된 소녀들의 아픔을 기리기 위해 건립됐다.

◇진주시, 수상안전 관계자 2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진주시는 시청 7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수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수상안전 관계자 2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2차 교육은 지난 7월 1차 교육에 이어, 여름 휴가철 극성수기를 지나 막바지 피서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단 1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대응 태세를 재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는 진주시 건설하천과와 관광진흥과 등 5개 부서로 구성된 '수상안전 협업반'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수곡면·금곡면 물놀이 위험구역의 안전관리요원, 관내 수영장 시설 관리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