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순창군, 내달 9일 '구인·구직 데이 취업 박람회'

등록 2026.08.14 17:55:07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이 관내 및 인근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박람회를 연다.

군은 내달 9일 장애인체육관에서 20개 구입업체와 150여 구직자가 참여하는 '구인·구직 데이 취업 박람회'를 연다며 박람회에 참여할 구인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희망 기업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순창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해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구직자는 취업과 이직에 관심있는 군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람회에서는 기업별 채용상담관을 운영해 취업 상담과 현장면접을 진행하고 취업지원관에서는 구직등록과 취업상담, 각종 취업지원제도 안내 등을 제공한다.

특히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과 이미지컨설팅, 취업타로, 행운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지원이 이뤄진다.

최영일 군수는 "이번 취업박람회가 구인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찾는 기회가 되고 구직자에게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실질적인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내 고용 활성화와 취업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