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둔대분기점 인근서 차량 3대 얽혀…5명 경상
등록 2026.08.18 14:25:18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포=뉴시스] 양효원 기자 = 18일 오전 4시26분께 경기 군포시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둔대분기점 인근에서 차량 3대가 얽힌 사고가 났다.
사고는 편도 3차로 도로 3차선에서 SUV 2대 간 1차 사고가 발생하면서 시작했다. 당시 이 차량들은 사고로 멈춘 상태였는데, 뒤따르던 2.5t 화물차가 2차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와 SUV운전자 및 동승자 등 5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전방 주시 태만에 의한 사고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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