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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차·덤프트럭 충돌…환경미화원 3명 사망

등록 2026.08.19 07:37:25수정 2026.08.19 10:03:48

[영천=뉴시스] 영천시 도동 네거리 교통 사고 현장 (사진=독자 제공) 2026.8.19. 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영천시 도동 네거리 교통 사고 현장 (사진=독자 제공) 2026.8.19. [email protected]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19일 오전 4시3분께 경북 영천시 도동 네거리에서 덤프트럭과 생활폐기물 수거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에 실려있던 흙이 쏟아지고 차량 2대와 가로등이 심하게 파손됐다.

또 폐기물 수거 차량에 타고 있던 60대 2명과 40대 1명이 숨지고 50대 덤프트럭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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