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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하석진 "나이 먹으니 노안 오고 소화 잘 안 돼"

등록 2026.08.19 12:00:00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4'(사진=MBN·채널S 제공)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4'(사진=MBN·채널S 제공) 2026.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하석진이 '전현무계획'을 찾았다.

21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배우 하석진, 민진웅과 경기 양주시를 찾는다.

이날 네 사람은 순대국밥과 머리고기, 딱 두 가지만 판매하는 양주의 한적한 시골 맛집으로 이동한다.

민진웅은 식사 중 "요즘 촬영 현장에서는 고사 문화가 많이 사라졌다"고 말한다.

곽튜브는 "돼지머리 대신 태블릿 패드에 사진을 띄워놓는다더라"고 전한다.

그러자 하석진은 "대본도 다들 패드로 보더라. 나는 종이 대본으로 봐야 (대사가) 외워진다"고 말한다.

전현무는 "나는 MZ라서 패드로 그림도 그린다"고 너스레를 떤다.

또 하석진은 "노안이 왔다. 인식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고백한다.

이에 전현무는 "이 나이대의 남자들을 만나면 탈모, 노안 얘기를 한다"고 말한다.

하석진은 "나이 먹으니까 소화도 잘 안된다"고 덧붙인다.

하석진은 현재 KBS 2TV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 중이다. 그는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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