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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이정재 "잡티 생겨 신경쓰여"

등록 2026.08.20 10:44:33

[서울=뉴시스]이정재(사진=유튜브 캡처)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정재(사진=유튜브 캡처)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정재가 피부 고민을 털어놨다.

19일 아티스트 컴퍼니는 유튜브 채널에 '스위스에서 외출 준비하는 이정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정재는 외출 준비를 하며 "아직 얼굴에 피부 질환이 다 안 나서 낫고 있는 과정"이라고 했다.

이어 "선블록을 꼭 발라야 한다. 안 그러면 잡티가 생길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젊었을 때는 안 발랐는데 잡티가 살짝씩 생겨서 은근히 신경 쓰인다. 그래서 요즘에는 웬만하면 챙겨 바르고 있다. 젊었을 때 안 챙겨 바른 게 약간 후회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구독자를 향해 "여러분들은 잘 챙겨 발라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정재는 "1년에 한두 번 정도는 굉장히 심할 정도로 (피부가) 빨개진다. 피곤하면 좀 많이 빨개진다"며 "언젠가부터 빨개져 있을 때만 커버를 조금 하고 다니는데 나으면 커버 안 해도 된다. 요새는 좀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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