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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배에 핏줄까지 선다" 너무 마른 복부 공개

등록 2026.08.20 10:48:12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SNS 캡처 )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SNS 캡처 )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현재 몸 상태에 대해 복부 피부와 핏줄이 드러날 정도라고 언급했다.

최준희는 19일 소셜미디어에 "복부 스킨이 얇아지다 못해 배에 핏줄까지 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그는 "숫자보다 눈바디를 조금 더 신경쓰기"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최준희는 화장대 앞에서 거울 셀카를 남겼다.

그는 갈비뼈가 도드라지는 복부를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 최근 소셜미디어에 다이어트와 식단 관리에 대해 자주 언급해 왔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중 부작용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었으나 41㎏까지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지난 4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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