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경제단체 간담회 추진…규제 합리화 등 현안 논의 전망
등록 2026.08.20 11:37:54
28일 오전 대한상의 개최 추진…참석자, 일정 조율 중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12.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2/NISI20260812_0021396755_web.jpg?rnd=20260812145521)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12. [email protected]
20일 재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한 총리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요 경제단체와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한 총리는 재계에 정부의 규제 합리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들의 규제 애로를 청취할 예정이다
현재 간담회 일정은 잠정 확정된 상태로, 정부와 재계가 세부 참석자를 막바지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상의를 비롯한 경제6단체장이 참석하는 방안이 거론됐으나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특히 대한상의 회장을 맡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미국 출장 가능성이 있어 간담회 참석이 어려울 수 있다.
총리실 관계자는 "아직 일정이 조율 중인 단계로 행사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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