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동물학대' 내몰린 애꿎은 신부…"허위사실 유포 멈춰라" 기사 관련
등록 2026.08.21 17:08:38
이에 대해 동물보호단체 라이프 측은 "해당 게시물에 성당의 명칭이나 특정 신부를 학대자로 지목한 사실이 없고, 게시물 수정은 모자이크 처리가 누락된 제3자의 초상권 보호를 위해 첨부 동영상을 삭제하기 위한 조치였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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