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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원예농협, 국내 육성 신품종 배 소비 확대 행사 등

등록 2026.08.21 17:40:29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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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은 21일 울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울산지역에서 생산되는 국내 육성 신품종 배의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신품종 배 판매·홍보 행사를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펼쳤다.

이번 행사는 기존 '신고' 중심의 배 품종에서 벗어나 한아름·원황·신화·설원·슈퍼골드·그린시스 등 국내 육성 품종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명절 선물용 과일을 넘어 제철에 즐기는 소비 과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아름(8.21~23), 원황(8.28~30), 신화(9.4~6)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식 행사는 3주간 금요일 오후 4시~7시, 토·일 오후 3~6시 3시간씩 진행된다. 설원·슈퍼골드·그린시스의 행사 일정은 추후 확정된다.

◇울산보훈지청, 보비스 선포 기념행사

울산보훈지청은 적극 행정의 하나로 21일 대회의실에서 보비스(BOVIS) 선포 기념행사를 열었다.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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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비스(Bohun Visiting Service)는 이동보훈과 노후복지를 통합한 국가보훈부의 이동보훈복지 서비스 브랜드이다. 올해는 보비스 선포 19주년이 되는 해로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재가복지서비스의 가치와 의의를 되새기고 보훈복지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우수 직원에겐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기념식 후 업무 전문성 제고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교육이 이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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