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파킹 맡겼는데 과태료" 안성재 모수 또 구설
등록 2026.08.22 08:44:48
![[서울=뉴시스] 안성재. (사진=안성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02185612_web.jpg?rnd=20260713173124)
[서울=뉴시스] 안성재. (사진=안성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방문객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매장에 발레파킹(대리주차)을 맡겼다가 주정차 위반 과태료 통지서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인 경위와 과실 주체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으나 온라인상에서 운영 관리 미흡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모수 서울은 지난해 12월 대리주차 기사의 운전 부주의로 발생한 차량 사고 수리비 배상 문제로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주문과 다른 빈티지의 와인을 제공했다가 불거진 이른바 '와인 오제공' 논란으로 이용객들의 비판을 사기도 했다.
당시 안 셰프는 직접 소셜 미디어를 통해 책임을 통감하며 해당 직원을 직무에서 배제하는 등 관리 감독 강화를 약속하고 공식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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