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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안양 상가건물 2층 음식점 불…1명 구조·40명 대피

등록 2026.08.22 09:54:34

인명피해 없이 40분만에 진화

[수원=뉴시스] 22일 오전 2시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22일 오전 2시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8.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22일 오전 2시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대 상가 건물 2층 음식점에서 불이 나 1명이 구조되고 40명이 대피했다.

"건물 2층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6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이날 오전 2시16분께 큰 불길을 잡고 화재 발생 40분만인 2시40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이 과정에서 지하 유흥주점에 있던 35명 등 40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4층에 있던 1명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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