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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의회 제305회 임시회 개회…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등록 2026.08.24 15:42:02

[순창=뉴시스] 24일 개회한 순창군의회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오수환 의장(왼쪽 네번째)을 비롯한 군의원들이 한소용 의원(왼쪽 다섯번째) 발의한 '미등기 사정토지의 국유화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한 후 법령제정을 촉구하는 현수막과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24일 개회한 순창군의회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오수환 의장(왼쪽 네번째)을 비롯한 군의원들이 한소용 의원(왼쪽 다섯번째) 발의한 '미등기 사정토지의 국유화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한 후 법령제정을 촉구하는 현수막과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의회의 제305회 임시회가 오는 2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24일 개회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13개 군정 주요사업장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이 있는지 점검한다.

오수환 의장은 "주요 사업 추진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함께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며 "관계 공무원들께서도 현장 설명과 자료 준비에 성실히 임해 실태조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한소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미등기 사정토지의 국유화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이 채택돼 정부 관계부처와 각 정당 등에 발송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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