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사회적기업 3곳과 '맞손'…오봉산마을 입주·운영
등록 2026.08.25 17:56:00
![[의왕=뉴시스] 사회적기업공간 입주기업 협약 체결 참석자들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제공).2026.08.2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5/NISI20260825_0002221150_web.jpg?rnd=20260825174934)
[의왕=뉴시스] 사회적기업공간 입주기업 협약 체결 참석자들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제공).2026.08.25. [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가 고천 오봉산마을1단지 내 사회적기업 입주 공간을 중심으로 사회적경제 조직 간 협력과 상생 기반 확대에 나선다.
경기 의왕시는 지난 20일 시청 신관 도란터에서 엘이디그린티, 조금다른 주식회사, 사회적협동조합 미소나눔 등 입주기업 3개소와 '사회적기업 등 입주 및 관리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엘이디그린티는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친환경 발광다이오드(LED) 보급·기술교육을, 조금다른는 소외계층 대상 문화 기획과 교육서비스를 담당한다. 사회적협동조합 미소나눔은 주거환경 개선과 긴급생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입주기업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또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상생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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