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한국은행 경남본부,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 금융 지원

등록 2026.08.26 10:45:39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한국은행 경남본부(본부장 성광진)는 금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자영업자 등도 포함)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 지원자금 200억원을 운용한다고 26일 밝혔다.

경남 소재 금융기관이 피해를 입은 경남 소재 중소기업에게 만기 1년 이내로 신규 취급한 대출(만기연장 및 대환 포함)에 대해 업체당 10억원 한도 이내에서 대출취급실적의 100%(한도 초과 시 비례 배분)를 지원한다.

여타 한국은행 금융중개지원대출 프로그램의 기존 수혜업체에 대해서도 중복 지원 가능하다.

한편 한국은행 경남본부는 집중호우 피해상황, 지원 대상 중소기업의 대출 수요 등을 점검해 필요 시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