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진기주 영입 후 '참교육' 흥행…"섭외 전화 많이 왔다"
등록 2026.08.26 13:05:00
![[서울=뉴시스] 차태현. (사진 = SBS '틈만나면' 캡처) 2026.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02221763_web.jpg?rnd=20260826114519)
[서울=뉴시스] 차태현. (사진 = SBS '틈만나면' 캡처) 2026.08.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차태현이 자신이 세운 소속사 1호 배우 진기주를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차태현, 진기주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진기주는 자신이 이날 촬영지인 서울 광진구의 주민이라며 인연을 자랑했다.
진기주는 "연기를 시작할 때 전 소속사 대표가 여기서 사셨다. 전 대표님 추천으로 여기서 살았다"고 설명했다.
차태현은 "기주의 전 소속사 대표가 조인성 매니저다. 인성이가 기주를 데리고 왔는데 운이 이렇게 좋다"며 진기주가 현재 회사에 합류하게 된 비화도 전했다.
유연석은 진기주에게 "'참교육' 보고 연락 많이 받지 않았냐"고 질문했고, 진기주는 "그 어느 때보다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차태현은 "여기저기서 섭외도 많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진기주는 "몇 년 연락 없던 분들도 다 연락이 왔다"며 '참교육'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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