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삼기면 도로에 토사 유출…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8.28 16:39:02수정 2026.08.28 17:34:24
![[곡성=뉴시스] 28일 오후 3시3분께 전남광주 곡성군 한 도로에 토사물이 쏟아져 인근 공사현장 관계자들이 굴삭기와 물탱크 트럭 등을 동원해 수습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8/NISI20260828_0002224409_web.jpg?rnd=20260828163525)
[곡성=뉴시스] 28일 오후 3시3분께 전남광주 곡성군 한 도로에 토사물이 쏟아져 인근 공사현장 관계자들이 굴삭기와 물탱크 트럭 등을 동원해 수습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8.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뉴시스]양시원 기자 = 28일 오후 3시3분께 전남광주 곡성군 삼기면 한 도로에 토사물이 쏟아졌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토사물 유출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토사물이 쏟아진 즉시 인근 공사 현장에서 공사장 관계자들이 굴삭기와 물탱크 트럭 등을 동원해 수습 작업을 벌여 별도의 도로 통제도 없었다.
소방 당국은 단시간에 비가 쏟아지면서 인근 공사 현장의 토사물이 도로로 밀려온 것으로 보고 현장 조치를 했다.
이날 곡성에는 오후 4시 기준 40㎜의 비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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