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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동의대,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선정 등

등록 2026.08.28 16:56:15

[부산=뉴시스] 부산 부산진구 동의대학교. (사진=동의대 제공) 2026.07.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부산진구 동의대학교. (사진=동의대 제공) 2026.07.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의대학교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년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동의대는 2031년까지 6년간 정부출연금 27억원과 민간부담금 5억4000만원 등 총 32억4000만원을 지원받아 매년 30명 이상의 실무 인재 양성과 취업률 75% 이상 달성이라는 구체적인 목표의 로드맵을 가동할 계획이다.

특히 동의대는 '피지컬 AI 보안'과 '에이전틱 AI 보안' 등 2개의 특성화 트랙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제조 보안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한 현장 실무형 보안 SW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경남정보대, 'B-CON 크로스 미디어 캠퍼스' 최종 선정

경남정보대학교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B-CON 크로스 미디어 캠퍼스'의 참여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부산=뉴시스] 부산 사상구 경남정보대학교. (사진=경남정보대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사상구 경남정보대학교. (사진=경남정보대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사업은 부산지역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콘텐츠 분야 융·복합 교육을 운영하고 관련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것으로, 경남정보대는 미디어영상과와 AI창업학과 재학생 및 취·창업 예정자 10여 명을 선발해 'B-CON 콘텐츠 Creator & Startup Lab' 과정을 운영한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총 50시간 이상의 교육을 통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크리에이터 실무 역량, 콘텐츠 기반 창업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을 받는다. 특히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창업 가능성까지 모색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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