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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한층 더 화려해진 이목구비…밝은 미소 눈길

등록 2026.08.31 11:01:50

[서울=뉴시스] 지연 (사진= 지연 SNS 캡처 ) 2026.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연 (사진= 지연 SNS 캡처 ) 2026.08.3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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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티아라 지연이 한층 더 화려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지연은 30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연이 검은색 정장 세트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블랙 컬러의 오버 사이즈 블레이저에 정장 바지를 매치해 세련되면서 도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손목에 골드 체인 스타일의 시계와 링 귀걸이를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지연은 최근 티아라 멤버들과 말레이시아에서 팬 콘서트 '써머 어게인'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

지연은 2024년 야구선수 황재균과 이혼했다.

지연은 1993년생으로 올해 33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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