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대학생 서포터즈 '뱅키스 버디 3기' 활동 시작
등록 2026.08.31 13:39:36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대학생 서포터즈 '뱅키스 버디' 2기 활동을 마무리하고, '뱅키스 버디 3기'가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6일 발대식을 가진 3기 서포터즈는 국내외 대학생 5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3개월간 SNS 콘텐츠 기획·제작, 브랜드 홍보, 금융 서비스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미션을 수행한다.
이어 28일 열린 수료식에서 한투증권은 4개월간 활동한 2기 서포터즈 60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우수 활동자와 팀을 시상했다. 2기 참가자들은 카드뉴스, 숏폼 영상 제작 등 디지털 마케팅 활동과 캠퍼스 어택 등 오프라인 소통 활동을 펼쳤다.
김도현 한투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2기의 현장 활동과 콘텐츠로 청년층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며 "3기 역시 참신한 아이디어로 뱅키스 브랜드와 MZ세대를 연결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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